개인 블로그 (Sirius Archive)
개인 포트폴리오 & 블로그 사이트.
AstroHTML/CSSTailwind/CSS
개요
약간 불편하고 추후 진행해야 할 작업들도 많지만, 우선은 간단하게 완료된 블로그 프로젝트.
3월 초중순에 시작해서 5월 중순 쯤 배포가 완료되었다. 4월~5월 초까지는 다른 프로젝트에 시간을 많이 쏟다보니, 제일 덜중요(?)했던 이 프로젝트가 많이 밀리게 된 영향이다.
내가 직접 코드를 작성한 부분은 거의 없지만, 그래도 필요한 기능을 하나하나 붙여보면서 배포까지 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.
새로운 시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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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gma MCP 연동
- 무료 사용량이 적어서 아쉽긴 한데, 적용해둔 Variable이 오차 없이 적용되는게 좋았음
- 단, 이제는 Claude design이 나왔고 재활용 가능한 Design System 템플릿이 완성되어서, 개인적으로 작업할 때는 굳이 쓸 필요 있을까 싶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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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ithub OAuth
- 깃허브에서 제공하는 OAuth
- 글을 쓰거나 About me section을 편집하기 위한 최소한의 인증 절차로 도입하였음
- 여러 사람이 쓰는거라면 Google 로그인을 도입했겠지만, 나 혼자 쓸 때에는 너무 오버엔지니어링이라는 생각이 들었기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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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 첨부/호출
- 본래는 IDE에서 직접 이미지 첨부하고, .md 파일을 만들어서 게시글을 올릴 생각이었음
- 그러나 나중에는 이 과정이 생각보다 귀찮아질 것 같아서, 그냥 지금 귀찮고 말지라는 마인드로 외부 이미지 저장소를 알아봄
- Cloudflare에서 제공하는 R2 저장소를 발견, 100Gb까지 무료에 추가 과금량도 거의 없다싶이해서 바로 적용하였다.
- 아직 이미지 업로드 시 최적화가 덜 된것 같은데, 이 부분은 추후 수정할 예정.
회고
사실 기획 및 구현 (지시) 도 그렇고 외부 기능들이랑 연동하는 부분에서도 시간이 소모되긴 했지만, 그만큼 병목이었던 구간은 테스트 쪽이었다.
화면 리다이렉팅이나, Github OAuth를 이용한 인증, 게시글 CRUD 등등, 아직은 모든 테스트를 수동으로 진행하는 상황이다.
그러나 얼마 전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나 실 기기를 기반으로, 클로드 코드가 연결된 프로젝트의 앱을 알아서 실행/입력/녹화하여 QA를 돌리는 플로우를 만들었기에?
아마 Chrome Drive를 사용해서 웹 쪽도 더 쉽게 QA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었다. 그러면 기본적인 테스트들은 자동으로 처리 가능해지고, 나는 중요한 내용들만 검증하면 될 테니.